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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7] 원광대학교 한중역사문화연구소, ‘한말 대일외교항쟁과 전북 출신 독립운동가의 을사오적 처단 의거 재조명’을 주제로 한 학술회의 성료
[2025.11.17] 원광대학교 한중역사문화연구소, ‘한말 대일외교항쟁과 전북 출신 독립운동가의 을사오적 처단 의거 재조명’을 주제로 한 학술회의 성료
한중관계연구원2025-11-24

 

 

 

 

【원광대학교 한중역사문화연구소, 2025 학술회의 성료】

 

 

  원광대학교 한중관계연구원 산하 한중역사문화연구소는 2025년 11월 17일 ‘한말 대일외교항쟁과 전북 출신 독립운동가의 을사오적 처단 의거 재조명’을 주제로 2025년 학술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전북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지원하여 회의의 원활한 진행을 뒷받침하였다.

 

 

  개회식에서 김주용 한중역사문화연구소 소장(원광대학교 교수)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학술회의의 취지와 의의를 설명하며, 전북 지역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학술회의를 통해 전북 출신 독립운동과 관련한 다양한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 역사 연구와 학술적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학술회의에서는 을사늑약 이후 대일 외교항쟁의 전개 과정과 함께, 전북 출신 독립운동가들이 주도한 을사오적 처단 의거의 역사적 가치가 발표와 토론을 통해 재평가되었다. 발표자들은 해당 의거가 단순한 의열 활동을 넘어 민족적 저항 의지와 시대정신을 상징하는 사건임을 강조했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한중관계연구원 유지원 원장이 좌장을 맡아 발표 내용을 체계적으로 연결하고, 주요 쟁점과 논의 결과를 정리하며 학술회의를 마무리했다. 유지원 원장은 각 발표에서 제시된 역사적 자료와 해석의 의미를 짚어 주고, 향후 연구 방향과 후속 학술활동의 필요성도 강조하였다.

 

 

  이번 학술회의는 다양한 연구 결과와 심도 있는 논의가 공유되며, 학계의 관심을 집중시키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무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