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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한중관계브리핑 (프레시안)

학사공지
No 제목 작성일
520 [2023.11.17] 중국 애국주의 영화 , ‘대박’ 쳤지만 후속작은 ‘시들’ 2023/11/20
519 [2023.11.10] 법률 제정속도 느린 중국, AI만은 예외다 2023/11/10
518 [2023.11.03] ‘토끼가 방아 찧는’ 달에 ‘옥토끼’로봇 보낸 중국 2023/11/06
517 [2023.10.20] 2023년 가을, 안중근 의사를 소환하는 이유 2023/10/20
516 [2023.10.13] 상속세 폐지하는 영국, 없던 상속세 도입하는 중국 2023/10/13
515 [2023.10.06] 타이완 총통 선거, 양안관계에 미칠 영향은? 2023/10/06
514 [2023.09.29] 국제질서 혼란기, 윤석열 정부가 능동적으로 해야 할 일은? 2023/10/04
513 [2023.09.22]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인류 공동체의 지혜 필요하다 2023/09/23
512 [2023.09.15] 일찍 시작된 미국 대선, 핵심 변수로 떠오른 대중국 정책 2023/09/15
511 [2023.09.01] 중국 경제 위기의 근본 원인은? 2023/09/01